이유엔 메디통,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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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엔 메디통,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공급기업 선정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0.08.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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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까지 모집

의료기관 환자안전. 감염관리 병원경영 ICT 시스템을 개발 운영하는 이유엔() 메디통(대표 조수민)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0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 바우처 사업은 한국판 뉴딜정책 지원 일환으로 국내 중소기업 대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을 통해 디지털 전환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NIPA가 진행하고 있으며 수요기업 모집이 92일까지 진행된다.

이유엔()메디통은 이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을 사용하고 싶으나 재정적인 여력이 좋지 않은 중소병원들을 위해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클라우드 비대면 병원전용 그룹웨어 시스템 엠웍스와 현재 약 400여개의 병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환자안전 감염관리 시스템 큐피스를 제공한다.

이유엔()메디통 대표 조수민은 코로나로 인해 경영이 어려운 중소병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병원전용 비대면 시스템으로 전환함으로서 병원 임직원들이 수기 또는 비자동화 방식으로 했던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효율 향상 및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여 병원 경영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유엔()메디통은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수요기업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바우처) 사업' 신청은 오는 92일까지 메디통 홈페이지 (www.meditong.com)를 통해 지원가능하다.

대상 병원에게는 연말까지 최대 1800만원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된다.

이유엔()메디통은 병원전용그룹웨어 엠웍스(Mwoks)와 환자안전.감염관리를 위한 큐피스(QPIS) 또 비대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LBT400여 병원,10만명의 병원 임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최초 Healthcare Safety Platfor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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