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재단법인서 특수법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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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재단법인서 특수법인으로 전환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0.09.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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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공정성 더욱 제고하겠다”새롭게 다짐

2월 의료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되면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5.일부로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인증원은 2010년 민법에 의한 민간 재단법인으로 설립돼 약 4,000여개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위탁한 의료기관 인증 업무를 수행해왔다.

특수법인 전환에 따라 인증원은 의료기관 인증 및 환자안전관련 정부 정책사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법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는 것이 인증원의 설명이다.

한원곤 인증원장은 인증원의 특수법인 전환은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서 비롯됐다.”고 하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의료기관 인증 및 환자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대국민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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