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엔(주)메디통-코로나 증상관리 모바일시스템 ‘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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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엔(주)메디통-코로나 증상관리 모바일시스템 ‘인체크’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0.10.08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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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개병원 13,000여명 임직원 사용 중

 

이유엔()메디통(대표 조수민)은 의료인력의 건강관리를 위한 코로나 증상관리 시스템 인체크를 개발, 무상 지원에 통해 지난 7월부터 현재 152개의 병원이 이용 중에 있다. 현재 13,000여명의 병원 임직원이 사용중이며 누적 데이터 입력건수는 100만건이 훌쩍 넘었다.

코로나 장기화 및 지역 감염이 증가하는 요즘, 의료기관은 의료 인력의 감염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루 두 번 씩 의료진 및 임직원들은 증상체크를 하며 종이에 일지 작성을 하는 등 현장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래서 메디통-인체크를 사용하는 병원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체크는 언제 어디서든 의료진 및 임직원이 코로나 증상 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프로그램으로 이유엔-메디통사이트 및 앱을 통해 무료 사용 가능하다.

메디통 인체크는 근무형태, 유증상 입력 기능, 접촉력 및 방문력 등 증상 관리를 모바일로 간단히 할 수 있으며 병원내 관리 담당자는 QPIS (큐피스)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직원의 증상을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8월부터는 보건소에서 배포한 양식과 더불어 전날 동선과 대중교통 이용여부, 가족의 다중이용시설/증상 여부 기입 항목이 추가되었다.

인체크 입력 시 체온이 37.5도 이상일 시 알림 발송 대상에 부서장이 추가 되어서 병원관리자는 인체크로 전달되는 리스트를 통해 직원의 유증상 여부를 가려낼 뿐 아니라 미입력자 확인을 실시, 보다 절처한 의료기관 k-방역을 실현할 수 있다.

인체크의 무상 지원에 () 이유엔() 메디통 조수민대표는 의료계 종사하는 ICT기업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재능기부 차원이며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의료 환경에 인체크가 현장에서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약 400여개의 회원병원과 1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메디통은 240여개 의료기관의 의료기관평가인증 지원 경험을 토대로 개발된 의료기관 환자안전. 감염관리 병원경영 ICT 시스템이다. 메디통은 기존의 의료기관 환자안전. 감염관리 병원경영 ICT 시스템에서 헬스케어 Safety 플랫폼(Healthcare Safety platform) 으로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한다.

병원의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의 A부터 Z까지 지원하는 안전 플랫폼으로서 코로나-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헬스케어의 유투브 시스템인 메디통 엠봅 TV10월에 런칭 예정이다.

엠봅 TV에서는 의료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많은 교육 ,정보 동영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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