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행정처분대상 2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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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행정처분대상 29곳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1.02.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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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보고율 처분 기준 미달 업체
2월 24일 ~ 3월 9일 소명기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에 대해 소명내역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 의뢰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총 29개소이고, 224~ 39일까지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소명방법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biz.kpis.or.kr) 공지사항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60,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또는 팩스(033-811-7439)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평가원이 2020년 하반기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제조수입사(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99.86%, 도매업체(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93.9%로 나타났다.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1개소,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8개소다.

김철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에 적용하는 행정처분 의뢰 기준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 기준이 기존 2020년 하반기 65%에서 2021년 상반기부터는 70%5% 상향 조정되므로 의약품 공급업체의 정확한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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