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대 의협 회장 기호 2번 이필수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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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 의협 회장 기호 2번 이필수 후보 당선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1.03.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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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권익 보호, 보장하는데 전력 다하겠다” 소감 밝혀

 

 

41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이필수 후보가 당선됐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하고 1시간 뒤 7시에 개표, 기호 2번이 12,431표를 얻어 41대 의협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기호 1번 임현택 후보는 11,227표를 얻었다.

이번 선거에는 총 유권자 47,885명 중 23,665명이 투표했다.

이필수 당선자의 주요 공약은 회원 고충 처리 전담 이사직 및 부서 신설, 현지조사, 진료실 폭력, 의료사고 및 분쟁, 세무조사 등 즉시 대응팀 구성, 코로나19 피해 회원 지원팀 구성, 법률지원단 구성, 불합리한 심평의학 대폭 개선 노력, 공공의료 정책 혁신, 필수의료 지원 강화 및 지역의료 체계 개선 등이다.

이 당선인은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회원 권익 보호 및 보장을 우선적으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협상에 무게를 두고 9.4 의정협의회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회원들을 분노하게 하면 투쟁을 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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