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의원회 신임 의장 박성민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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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의원회 신임 의장 박성민 후보 당선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1.04.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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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다짐

 

의협 대의원회 신임 의장에 박성민 후보가 당선됐다.

25일 열린 의협 73차 정기대의원회에서 박성민 후보는 전체 222명 중 149표를 획득해 74표를 얻은 임장배 후보를 제쳤다.

박성민 신임 의장은 감사하다. 대의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겠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의장으로는 임인석, 이윤수, 조생구, 박상준 후보가 선출됐다.

감사로는 김병석, 김영진, 최상림 송병주 후보가 뽑혔다.

이철호 의협 대의원회 의장은 영세한 1차 의원과 중소병원을 살리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간곡히 원하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문 닫기 직전의 의료기관을 위한 응급수혈 지원정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회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의료계의 발전과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에서든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필수 의협 회장 당선인은 회원들의 선택을 받아 보건의료 종주단체인 대한의사협회 회장으로서 향후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등 국민건강을 수호하고 동시에 13만 회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하는 막중한 시대적 사명과 책임을 갖고 있다각종 법령과 제도의 도입에 앞서 그동안 정부나 국회가 대한의사협회와 충분한 사전 협의가 미흡했으므로 앞으로 각종 법령의 제개정에 대비해 대국회 대정부 소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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