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발달 치료, 디지털치료 솔루션 상용화 본격화
상태바
아동발달 치료, 디지털치료 솔루션 상용화 본격화
  • 하장수 기자  jangsuha09@naver.com
  • 승인 2021.05.25 1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동병원협회 학술대회서 집중조명 관련 기업과 협약 체결

 

 

대한아동병원협회는 아동발달 치료와 디지털 치료 솔루션 상용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22일 서울 용산 드레곤시티호텔에서 20차 춘계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갖고 병원 내 아동발달센터 개설 및 디지털 치료 솔루션 상용화를 위해 맘스마인드발달교육연구소(대표 신숙연), 에임메드(대표 신재원)와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맘스마인드발달교육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중심이 된 전문적인 아동발달센터를 개설, 소아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임메드와의 협약을 통해서 디지털 치료 솔루션 상용화 및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무엇보다 아동병원의 디지털 치료 솔루션 관련 인프라 및 시스템 적용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에 따라 22일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는 그 첫걸음으로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관리하는 언어 지연, 소아발달센터의 현재와 미래,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주도하는 발달센터를 주제로 한 패널토의 등을 진행, 아동병원의 아동발달센터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했다.

23일에도 온라인 교육을 통해 DST를 통한 언어지연 스크리닝, 언어지체의 진단과 지도, 언어치료 엿보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양동 대한아동병원협회 회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의 테마는 아동발달센터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아동병원 내 디지털 치료 솔루션의 상용화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이 두가지 사안은 아동병원의 주요 회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코로나19 백신 강의, 초음파 핸즈온 심화 코스 등을 마련했다.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뉴데일리 경제 박근빈 기자에게 2회 대한아동병원협회 기자상도 시상했다.

이 기자상은 지난 1년간 소아 청소년 의학 발전과 소아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해 취재, 기사화에 최선을 다해 준 의료 전문지 기자 및 중앙 언론사 의료 부문 취재 기자를 선정, 매년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시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